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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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신작, "체르노빌"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0일

이 작품 예고편을 보면서 지금 현재 생각하는 것은 정말 독하다 라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 옆 나라는 대체 어쩌자고 저러는가 하는 생각 입니다. 사실상 저 동네가 작살나고, 도시 하나로 모잘라서 주변 숲이 모두 방사능으로 뒤덮여서 붉은 숲이라는 엄청난 기형 생물체의 왕국이 생긴 판이라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무래도 걱정이 안 될 수 없었던 것이죠. 이쯤 되면 더 덮어 놓고 전세계를 상대로 엿먹이는 거 아닌가 하는 분노가 생기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좀 신경들 써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독하긴 하네요.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8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를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약간 다르게 다가오기도 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다루는 시기에 정말 지독한 사건이 있었고, 이 영화에는 그 이야기가 한 축으로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 때문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이다 보니 적어도 망할 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말 마고 로비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재기발랄하게 가네요.

"기생충"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7일

봉준호 감독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기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는 작품 인데다가, 정말 오랜만에 봉준호 감독 작품을 다루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감독이다 보니 더 이야기 할 만한 지점들이 많지 않기도 합니다. 그나마 학찬욱이 오히려 작품이 더 자주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은 의외의 물건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포스터를 볼 때 마다 정말 느낌 기묘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가 불편해 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도리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엽문 4"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4일

이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이걸 또 하냐'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견자단이 무술을 못 하는 사람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3편의 상태가 영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던 데다가, 엽문 관련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바람에 오히려 매력이 없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편에서 겨우 마무리를 지었을 때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또 나왔네요. 일단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