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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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DOOM: ANNIHILATIO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둠 영화판이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했죠. 아무래도 액션 영화로서만 이해가 되다 보니 오히려 본격적인 작품으로서의 재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죠. 그 덕분에 속편이고 뭐고 그냥 물 말아 먹은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반대로 게임은 지금 현재 오히려 완벽하게 부활 해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비디오용으로 직행했죠. 심지어 이 포스팅 작성 당시에는 포스터도 못 찾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LATE NIGH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게 된 것은 결국 엠마 톰슨 덕분입니다. 사실 배우를 알아본 덕에 이 영화를 포스팅감으로 선택하게 된 것이죠. 엠마 톰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정말 좋은 연기를 한 적도 많습니다. 다만 의외로 코미디에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토크쇼 호스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그리고 코미디로 나올 거라는 점에서 가장 기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나저나, 이 글을 쓰는 동안 저는 점점 진이 빠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런 영화는 개봉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정말 나왔습니다! "GOOD OME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원작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해하는 선을 넘어가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의외로 강렬한 매력이 있는, 그리고 정말 웃음이 넘치는 이야기였기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닐 게이먼의 작품 특성상 영상화가 언젠가는 될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정말 되긴 하네요. 그나저나 마이클 쉰이 천사라니 말이죠......뭔가 바뀐 느낌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긴 합니다.
"Midsomm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 덕분입닏. 아리 애스더 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이 감독의 전작이 바로 유전이기 때문이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유전이란느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무섭게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포물이 무조건 깜놀일 필요가 없이, 정말 불쾌한 분위기로 제대로 밀고만 가면 제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죠. 부모를 잃고 실의에 빠진 주인공이 스웨덴의 하지 축제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무지막지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