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포스트: 1848
Tags

Posts

1848 posts

"드래곤 퀘스트" 극장판 애니, "ドラゴンクエスト ユア・ストーリ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2일

솔직히 저는 드래곤 퀘스트를 그닥 잘 아는 편이 아닙니다. 해당 계통의 애니메이션이 그다지 취향에 맞지 않는 점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드래곤볼 만화책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 주변은 다들 좋아하는데, 묘하게 정이 안 가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면 다들 놀라더군요. 물론 그 문제 외에도 이런 저런 다른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안 가는 문제가 상당히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 오죽하면 이 이미지를 저장할 때 "뭔 이야기인지 모름"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멋지긴 하네요.

"Littl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1일

이 글을 쓰는 동안 약간 다른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 조사도 안 하고 쓰는 거라서 그냥 땜빵으로 딴 이야기 하려구요. 이 글을 쓰는 동안 주변이 좀 정신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말이죠. 아무래도 뭘 너무 많이 먹고 써서 그런지, 계속해서 저더러 계산 하라는 아우성이 뱃 속에서 들리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그런 느낌일 거라는 느낌이 좀 들기도 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의 소비 형태라는게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편입니다.

"Division 19"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0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SF물은 시각적으로 확실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석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물들의 경우에는 정말 홀랑 망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에 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예고편 상태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봐서는 그냥 그렇게 넘겨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Dog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9일

포스터 부터 알 수 없는 느낌을 주는 작품들이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알 수 없는 지점들이 너무 많은, 비 헐리우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영화가 잘 갈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랄까요. 그래도 걱정이 덜한 것이, 감독의 전작이 테일 오브 테일즈 라는 한 번쯤 생각해볼만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좀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