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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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자무쉬 신작, "The Dead Don`t Di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8일

개인적으로 짐 자무쉬는 좀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리미츠 오브 컨트롤과 커피와 담배 연작은 정말 미친듯이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리미츠 오브 컨트롤은 제가 아예 이런 류의 어딘가 알 수 없는 영화 스타일에 눈 뜨게 만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개봉한 패터슨 역시 상당히 괜찮게 본 기억이 납니다. 소시민의 삶을 너무 매력적으로 잘 그려내서 말이죠. 하지만 정작 오직 살아남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는 좀 아쉽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도 묘한 영화입니다. 여러가지로 미묘한게, 좀비물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진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좋습니다.

빌어먹을(?) 인형이 돌아온다! "ANNABELLE COMES HOM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7일

애나벨 시리즈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2편도 평가가 아주 좋다고는 할 수 없긴 한데, 1편보다는 그나마 낫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시리즈가 아주 엉망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기는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어쨌거나 그래도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슬래셔물을 정말 싫어하다 보니 이 작품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도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일단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죠.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게 진짜 사탄의 인형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워렌 가족이 된통 당하는군요.

"Dora and the Lost City of Gol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4일

제목을 영어로 줄줄이 소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도라 디 익스플로러 입니다. 그 아동용 애니메이션이 극장으로 온 것이죠. 이 극장판 애니에 관해서 과거에 예고편을 이미 본 것 아닌가 하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 예고편의 경우에는 일종의 팬 메이드 페이크 예고편이었습니다. 다만 워낙에 인기가 좋았던 탓에 아예 유튜브 연작으로 발전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에는 파라마운트가 직접 나서서 만드는 실사물입니다.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만, 제작자가 자그마치 마이클 베이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이네요.

"토이 스토리 4"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일

픽사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굿 다이노 같이 이미 해외 평가가 그닥이었던 경우를 제외하면, 웬만한 작품들은 정말 다 괜찮았으니 말입니다. (카 시리즈 빼구요.) 솔직히 이 상황에서 이번 작품은 기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동안 매우 좋은 작품성을 계속해서 보여준 시리즈의 속편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별로 기대가 안 되더라는 겁니다. 3편에서 정말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었는데, 굳이 속편이 또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왼쪽 뒤에 있는 저 턱 분리형 인형은 공포물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묘하게도,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