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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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나탈리 포트만 신작, "Lucy in the Sk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요즘 우주 영화가 꽤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단 영화적으로 우주를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보이고 있는데,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 되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한 나탈리 포트만도 이 영화가 기대 되게 만드는 점인데, 다른 한 편으로는 존 햄도 이 영화에 나오거든요. 존 햄이 의외로 다재다능한 배우라는 점에서 더 기대되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뭔가 공포스러운 느낌도 있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네요.
"커런트 워" 감독판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개봉판을 봤을 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좋다고도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딱 돈 많이 들인 서프라이즈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당대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여주려고 애쓰기는 했는데, 영화 상황상 재현극 이상의 느낌을 거의 주지 못했다는 점 때문이었죠. 하비 와인스타인 시절 버전은 궁금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감독판이 또 나오는 모양인데, 의외로 이게 평가가 나쁘지 않다더군요. 물론 제 입장에서는 이미 떠난 기차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리시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인데, 사실 정말 극장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온 이유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로마때도 그랬는데, 극장이 아닌 집에서 보는 작품은 편하기는 한데, 집중도가 다르더라구요. 이 셋에, 심지어는 하비 카이텔도 나온다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Crawl"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알렉상드르 아야의 전작들이 하나도 마음에 안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엑스텐션도 그렇고, 힐즈 아이즈도 그렇고 정말 취향에 안 맞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피라냐 3D의 경우에는 제가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도 좀 걱정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국내 개봉을 한다고 하니, 아무래도 좀 궁금하긴 하네요. 일단 개인적으로 악어 나오는거 때문에 아무래도 영 두렵긴 합니다. 물 속에 대한 공포는 삐에로만큼 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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