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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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이야기"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3일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포스팅감을 못 찾아서 이 영화를 찾아낸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 요새 좀 반복되는데, 아무래도 제가 좀 시기가 너무 일찍 들어가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극장에서 보기 참 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다른 이유 보다는 제가 요새 상태가 영 좋지 않아서 영화 두 편이 힘든 상황이라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6 언더그라운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을 하면서도 묘하게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고, 13시간 역시 인간적으로 너무 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사이에 만든 페인 앤 게인 같은 영화는 여전히 나름의 감각이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감독 특성상 가벼운 코믹 액션물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죠. 이 영화가 그 느낌을 잘 살릴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한국 포스터 멘트 너무 좋아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저는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신비 아파트 시리즈를 아는 지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요새 애들한테 인기가 정말 좋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애들과는 친하지 않은 지점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적당히 애들이 잘 즐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 하면 다른 관에는 평화가 찾아오는 지점들도 있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 그냥 그렇습니다.

"Portrait of a Lady on Fir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0일

이미 이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 받은 영화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참으로 궁금해지는 가운데, 국내에도 수입은 되었고 개봉 일자만 확정 되면 된나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 보다는 궁금함이 더 강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리스트에 올리기는 했는데, 정말 어떤 영화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