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Posts
1848 posts"The Grudge" 리부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온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포영화를 자주 보지 않던 시절에 보기 시작한 작품인 데다가, 정작 제대로 보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영화 상태가 썩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는 그래서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잘 나오리라는 기대는 크게 걸고 있지 않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리부트도 꽤 무지막지하게 갈 듯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무지막지 하네요.
"사냥의 시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제가 가장 불안해 하는 안재홍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 영화를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계속해서 접하고 있다 보니, 묘하게 정이 가는 면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어찌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정말 깊어지기도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의외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다가오고 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느낌 나쁘지 않네요.
"the Banker"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애플 오리지널 작품들도 슬슬 정보가 나오는 상황이죠. 하필 저 두 사람이라니;;; 참 다른 영화가 겹쳐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Uncut Gems"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포스팅용으로 다른 작품을 하려다가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했다는 사실이 기억나서 겨우 찾아낸 작품입니다. 다만,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라는 점에서 나름 궁금해지기는 했습니다. 맨 인 블랙 3 이후로 너무 잠잠했던 감독이거든요. 최근에 아담스 패밀리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뭔가 한 게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는데, 특별히 그런 이력도 별로 없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반가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다만, 분위기 봐서는 평소에 잘 하던 코믹한 영화와는 거리가 많이 있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