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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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이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은 잘 하는데, 이게 적당하지 않고, 뭔가 제어가 없으면 오히려 방향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마약왕에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감독의 스타일은 마약왕에서 더 강하게 나왔던 상황인데,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최종 판단은 그래도 개봉까진 미뤘다 하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피아 범죄물 같이 보이네요. 사실 마피아 맞으니까요?

"Bombshell"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7일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이 영화 외에 밤쉘 이라는 영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영화는 최초 프로그래머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사실 이 영화를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체 같은 제목으로 미국에서 이제야 개봉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른 영화더군요. 샤를리즈 테론에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줄줄이 나오는 영화더군요. 의외로 묘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폭스 채널 설립자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폭스 채널에 대한 이야기 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남산의 부장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6일

솔직히 이 작품은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인 우민호는 내부자들 이라는 매우 강렬한 작품을 만들기는 했는데, 그 때 자신감이 너무 지나쳤던 모양인지 마약왕을 너무 심하게 만드는 일을 저지른 바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매우 걱정되는 지점들도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힘 줘서 정말 끝까지 만드는 작품을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더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멋지기는 한데, 마약왕도 그랬었죠.

디즈니의 놀이기구 영화 두 번째, "Jungle Cruis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3일

솔지히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디즈니가 결국 캐리비안의 해적 이후에 뭔가 또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도 원작이 놀이기구인 상황이었거든요. 심지어 이번 정글 크루즈의 경우에는 아예 디즈니 랜드의 "유서 깊은" 놀이기구이기까지 합니다. 전 세계 디즈니 랜드와 월드에 한 군데는 들어가 있는 놀이기구거든요. 안내자 입담이 가장 중요한 놀이기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나오면 볼 것 같긴 한데,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그렇게 엉망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