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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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s Angel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불안합니다. 영화 감독도 그렇고, 사실 거대한 영화를 다루는 데에 있어서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어 보이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액션만 좋다면 다 용서 되는 것이기는 합니다만, 그 지점에 관해서 잘 보여준 적이 없는 사람들이 줄줄이 모여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느낌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액션과 그 액션에 대한 연결에 관해서 미심쩍은 지점이 많은 상황인 것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고 말 하려고 합니다. 비록 북미에서는 그냥 그렇게 가버렸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한데 말이죠.

하정우 + 김남길, "클로젯"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5일

솔직히 이 작품은 미묘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동시에 매우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솔직히 하정우가 최근 작품 선택에 있어서 좀 불안한 것도 있고, 김남길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름대로 궁금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만큼,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미스터리는 아무리 망해도 묘하게 끌리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권상우의 코미디, "히트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3일

솔직히 저는 권상우는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발음이 좀 미묘해서 그렇지, 표정 연기는 정말 괜찮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나름대로 매우 좋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그 느낌을 매우 잘 살리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솔직히 발음 문제만 아니면 굳이 코미디를 너무 심하게 오가지 않아도 되는 멋진 배우인데, 정작 발음이 문제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이전에 제목부터 문제네요. 일단 묘하게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묘하게 이런 예고편이 편하긴 한데, 손은 또 안 갑니다;;;

"정직한 후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한국식으로 라이어 라이어가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그 외에는 묘하게 좀 가려진 느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코미디 영화를 별로 많이 안 보는 관계로 뭐라고 하기 참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포스팅감이 없으니 말이죠.  그래도 포스터 이미지는 묘하게......괜찮아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은 제 취향에서는 거리가 너무 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