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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No Time To Di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동시에 이번 작품이 다니엘 크레익의 마지막 007 시리즈 라는 점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편수로 보면, 그리고 그동안 참여한 기간을 생각 해보면 다른 007 배우들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현대사에서 본드 영화가 정말 힘든 시기라는 점을 이 배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그냥 보러 갈 예정입니다. 안 볼 수 없는 영화잖아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내용을 많이 공개 해줬네요.

"뮬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5일

뭐, 제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오랜만에 건너뛰는 디즈니 영화가 될 듯 합니다. 뮬란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닌데, 우리의 대체 불가한 핵심 배역께서 중국 체제를 사랑하시거든요. 공리도 나오고 해서 오히려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체제로 국가를 사람 위에 놓는게 정당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팅감은 떨어져각 있으니 하긴 해야죠. 일단 공개 되는 모습들은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디즈니라고 잘 만들긴 했습니다.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시리즈에서 의외로 꽤 많은 편수를 소화해낸 상황이기 때문에 새 배우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이 분위기를 살릴 새 배우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잠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장난 아니네요.

"콜"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2일

솔직히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본격 스릴러에 대한 이해가 제작사 차원에서 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감독들이 정말 잘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감독이 잘 처리한 케이스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액션과 스릴러를 혼동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전화기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고, 이를 통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