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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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Promising Young Woman" 이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스릴러라고 되어 있어서 가져오긴 했는데, 묘하게 코미디 분위기도 있어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제작가자 마고 로비에, 감독이 에메랄드 페넬 이라는 배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가 좋긴 합니다.
"Free Guy"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입니다. 아무래도 라이언 레이놀즈가 가장 잘 아흔 낮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확 가져가는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방향이 묘하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솔직히 좀 피곤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할 것 같아서 일단 보려고는 하는데, 또 모르죠. 뭐가 사이에 있을지 모르니 말입니다. 솔직히 게임 베이스 영화는 뭐랄까......이상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센스는 좋네요.
"Onward"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좀 걱정되는 구석이 있습니다. 픽사가 그동안 작업 하지 않던 쪽의 작품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방향이 있기는 한 거 같기는 한데, 너무 최근에 뻔히 보이는 지점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픽사가 새로운 것을 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드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솔직히 영ㅇ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안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A24의 새로운 공포물, "Saint Maud" 입니다.
A24는 예술 영화 제작자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동시에 이제는 점점 더 웰메이드 공포영화 제작사로 기억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괜찮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요새 공포물이 정말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하지만 더 위치는 공포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품성이 괜찮았고, 유전 역시 다시 보기 힘든 영화이면서도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상황인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이 작품 역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다만 국내 개봉은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