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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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엽문4 : 더 파이널" 국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개봉 시기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면서도 매우 걱정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품들은 한 번 꼭 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2편 이후로 정이 안 가는 데다가, 솔직히 워낙에 이상한 다른 외전들이 줄줄이 나오다 보니 정이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상황 덕분에 솔직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더라구요. 그래도 국내 개봉을 하긴 하니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견자단이 액션을 그만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더군요.
"In the Height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캣츠가 참으로 기묘한 돌풍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이 되었는데, 솔직히 정말 인간적으로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디지털로 해서 안 되는 짓은 다 한 영화인 케이스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하기는 한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그렇게 크기ㅔ 다가오지 않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그닥......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긴 하네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Guns Akimbo"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동안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시도 해오던 매우 다른 느낌을 강조 하는 식으로 가는 듯 합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에 관하여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의 여러 장면들이 먼저 공개 되면서 희한한 느낌을 줬던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스위스 아미 맨 이후로 가장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현실의 데스매치를 방송하는 스트리밍에 휩쓸린 불운한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Antle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많지는 않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긴 한데, 미묘한 구석도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 영화가 초자연 호러 스릴러라는 점 정도 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래저래 좀 보던 얼굴들이 나온다는 점 역시 포함이기는 하죠. 다만, 제가 아무래도 땜방용으로 찾아낸 작품이다 보니 좀 더 조사를 애햐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사정권에 들어온 이상,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무시무시하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