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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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30일

솔직히 최근에는 포스팅감이 너무 줄었습니다. 심지어는 영화관에서 볼 영화들도 너무 줄어들었죠. 몇몇 영화들이 그 틈을 타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그게 나름 좋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시기에 개봉 해서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IPTV로 가거나 VOD 서비스를 할 때 극장 개봉작 타이틀을 달고 더 비싸게 받을 수는 있겠지만, 사실상 그 영화들도 아무래도 밀리는 증상이 있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도 좋고 하니, 극장 개봉을 하면 보고 싶긴 한데......4월에 난리판이 수그러들지는 감이 안 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이미지 좋은 편 입니다.

"The Love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9일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일단 배우가 코미디 위주로만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미국식 코미디 영화에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다는 생각은 들긴 하는데, 솔직히 그렇게 썩 땡기는 영화는 아닙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매우 당연하게도 제가 포스팅감이 정말 심하게 부족해서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 해야긴 하겠는데, 솔직히 볼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겨 보이긴 합니다.

"The Night Clerk"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8일

이 작품을 인터넷에서 검색 하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가 갑자기 2011년 개봉한 작품이라고 나와서 말이죠. 이내 이유를 알 수 있었는데, 동일한 영어 제목으로 개봉한 프랑스 영화가 있던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혼란스러운 상황이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를 나름대로 궁금하게 여기게 된 이유는 간단한데, 레디 플레이어 원에 나왔던 타이 셰리던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지능형 남성 자폐증을 겪는 주인공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이 영화 개봉이 정말 기다려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느낌 있네요.

"Saint Mau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궁금해서 찾아보기는 했습니다. 수녀 나오는 심령 스릴러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의지를 가진 수녀들이 나름대로 치류를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한 번 지켜볼만한 물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가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해졌기도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 제때 개봉할 것인가는 다른 이야기이긴 하죠. 이미지는 참 뻔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