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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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 텐진 만다라케 _ 151031
미츠코시 좀 구경하고, 전에도 포스팅 했지만, 라뒤레 키링 사려고 뺑뺑 돌다 간신히 하나 산 다음 하이큐 가챠를 찍어서 친구에게 보내며 놀았음. 그리고 잠시 별다방에서 커피 마시면서 휴식. 아 많이 걸었더니 허리가 아프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어디까지나 오덕 + 쇼핑이니만큼 만다라케를 빼놓을 수 없지! 싸기로 유명한 드럭스토어 세가미를 지나쳐 만다라케로. 내가 어제 면세도 안되는 곳에서 화장품을 사재낀건 오늘 만다라케와 북오프에서 짊어질 짐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한다면, 여러분 후쿠오카 만다라케는 물건이 존나 없습니다. 무시하고 안 가셔도 됩니다. 장난감 살거 아니면 만에 하나의 기적을 바라고

후쿠오카 여행 : 텐진 미츠코시 키하치 _ 151031
원래 혼자 여행 갔을 때는 좀 단가가 있는 곳에 가서 식사를 하는 편이다. 그 편이 혼자 식사하기가 편하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갔을 땐 못 가보는 곳을 가고 싶기도 해서. 미츠코시 안에 있는 키하치. 오사카 갔을 때 공항 안에 있던 키하치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하고 왔는데 엉뚱한거 시킴. -_- 갔을 때 웨이팅 있었는데 바 자리는 빨리 나서 얼마 안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다. 테이블은 좀 기다려야 함. 날씨 너무 좋구요, 은식기 캬아~! 은식기, 마블 테이블, 성공적. 밖을 내려다 보면서 햇살과 여유 즐길 수 있어 매우 좋음. 내가 시킨 스파게티. 면이 매우 쫀쫀하고 찰져서 놀람. 흔히 먹던 스파게티와

후쿠오카 여행 : 텐진 로프트 _ 151031
더 잊기 전에 부랴부랴 올려보는 후쿠오카 덕후 여행 이틀째. 아침에 일어나서 차 한 잔. 비치되어 있는 드립 커피 마셨는데 역시 내 입맛은 화모골...-_- 이 날은 텐진에 가기로 함. 될 수 있는한 합리적인 동선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짰는데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 소용 없었음. 새대가리라 텐진을 몇 번 왕복하고 왼쪽 무릎 나감. 올 겨울엔 오른쪽 무릎이 아니라 왼쪽 무릎이 아팠음. 그래도 양쪽 동시에 안 아픈게 신기하더라.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나봐. 라뒤레 화장품을 구경하려고 이와타야에 가다가 도중에 맘 바뀌어서 사진 않았음. 일본은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10월에 가면 할로윈 분위기다. 상술적이긴 하지만 구경할건 많아서 좋음.
![[15년 7월 큐슈]드디어 집으로(...) & 대지의 우동 하카타 지카텐(大地のうどん 博多駅ちかてん)[22]](https://img.zoomtrend.com/2016/02/14/a0016483_56c038fd1ba8e.jpg)
[15년 7월 큐슈]드디어 집으로(...) & 대지의 우동 하카타 지카텐(大地のうどん 博多駅ちかてん)[22]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아쉬운 마음으로 여관을 체크아웃 하고 후쿠오카로. 어째서 사람은 여행 마지막날이 되면 떠나기 싫어지는 걸까... 역의 표시판 유포인이 뭔가 했더니 유후인(湯布院)의 한자를 우리식 표기로 읽은 거더라구요 정말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 ㅠ.ㅠ 하카타역에 도착...했지만 비행기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