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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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로 가는 비행기
'언제 타보겠어'라는 생각으로 귀국편만 1등석으로 예약했는데 운 좋게도 출국편까지 업그레이드가 됐다.확실히 넓고 편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좋다. 하늘이 이렇게 맑고 파랬는데... 점점 갈수록 구름이 많아지더니 창밖에 희뿌연 구름밖에 안 보여서 제대로 착륙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겼다.비행기의 그림자가 무지개와 함께 구름에 비쳐보이는 모습도 태어나서 처음 봤다. 대한항공에 사전 신청한 기념일 케이크.맛있었는데 반출이 안돼 비행기 안에서 다 먹어야 했기 때문에 많이 남겼다. 좌석만 업그레이드 됐을 뿐 기내식은 일반석과 동일.후쿠오카행 기내식은 언제나 그랬듯 패스한다. 비행기를 덮은 듯한

후쿠오카 스케치 (1/2)
가끔 부산-김포 보다도 저렴한 부산-후쿠호카 항공권. 사실 부산-김포가 직선거리로 350km 정도이고 부산-후쿠오카 사이는 240km 정도라 당연히 더 싸야 할 것 같은데 ㅎ일반 항공권 운임은 부산-후쿠오카 노선이 2배 정도 비싼 것이 함정.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뭔가 이유가 있기는 하겠다만....여튼 비행기는 떴다 하면 바로 내린다. 비행시간이 채 40분도 되지 않는 단거리 노선. 이번 여행의 목적은 지극히 단순했다.개인적인 식탐 욕구 충족 및 쇼핑 셔틀. 2박 3일간의 짧은 여정 중,첫째날과 셋째날 각 3끼, 둘째날 4끼를 섭취해 총 11끼니를 달성하였고,끼니 중간중간 텐진-하카타-캐널시티를 부지런히 오가며 본격 쇼핑 아바타 5만보 이상을 걸어다녔다. 2가지 주 목적을 달

나카수 에서 발견한 작은 신사
잠간 않아서 편하게 있을수 있는 공간도 있다 재질이 볼때 마다 궁금했었는데 금속에 패인트가 칠해저 있었다 작지만 있을건 다 있다 안녕 다음에 또 들을게 잘있서

캐널시티 CANAL CITY HAKATA
세류 공원에서 바라본 캐널시티 인공적이지만 호텔들과 잘 어울린다 야간에도 물쇼는 지속 된다 캐널시티에 들어서면 정글속을 걷는 느낌과 익숙하지 않는 광경에 매료 되고 만다 복합상업시설 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 보다 약간 비산 느낌도 받지만 그만한 가치는 있다 미니어처로 캐널시티을 표현 앙증맞다 미국의 건축가인 존 저드가 설계한 대규모 상업문화 복합시설로 1996년 완공 이스트 빌딩도 있긴 한데 옷가계가 대부분이다 국내에도 같은 회사에서 설계한 창원 시티세븐이 있다 하지만 주거시설이 많이 포함 되어 있서 캐널시티와는 너무 다른 모습의 공간이다 가까이서 보면 이런 집합체이다 계단으로 이동하면 한층더 캐널시티을 알수있다 4층과 5층은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