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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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 = 중앙공원 /한적했던 도심공원]

후쿠오카 [텐진 = 중앙공원 /한적했던 도심공원]

아르누보|2016년 1월 24일

따지자면 여기가 입구 같은데 개방적인 공간이라 입구을 따로 정하긴 힘들다 여기도 입구 처럼 보인다 신전 느낌도 약간 아크로스가 보인다 후쿠오카 시청도 보인다 엄청나게 좋은 역세권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게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여긴 국내가 아니니깐 단지 부럽다는 느낌이 든다 편의 시설들도 많이 가추어져 있고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 반면 이런 것도 밤에 돌아 댕기기 없기 신전 비슷한 건축물도 보였다 원래는 저런 모습이였나 보다 뭔가 사연이 있는듯 뒤편은 오리들 아지트 근처는 거의 벗나무들 가득이였다 봄에 오면 멋질거라 상상 하면서 좋아하는 골목길로 해서 숙소로 출발

하카타 - 쿠시다 신사

하카타 - 쿠시다 신사

아르누보|2016년 1월 21일

신년이라 엄청나게 긴 줄을 써있던 쿠시다 신사 좋은 위치에 있서 바다상가을 가거나 돈키호테 갈때 관통해서 이동 했었는데 이번에는 둘러 보았다 입구에 있는 소 많이 만저서 반들거리린다 오미쿠지 한해 운세 같은 건데 각 나라 별로 구비중이였다 50엔 여기 옆에 보면 묵어 두는 곳이 있다 동아줄을 당기며 기원하는 사람들 규모가 작지는 않는 신사라 무녀도 자주 등장하고 잉어도 보였다 16세기 말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하카타를 부흥하기 위해 신전을 건립하여 거액의금품을 기부 헀다고 한다 조형물은 어딜가도 이렇게 생긴게 종종 보인다 박물관도 보인다 오래된 보물과 유물이 보관 중이다 역사적으로 한국과는 좋지않는 유물도

|숙소 뒤에 있던 작은 신사 | 기온 골목길 신사

|숙소 뒤에 있던 작은 신사 | 기온 골목길 신사

아르누보|2016년 1월 17일

기온역 뒤에 골목길에 위치한 신사 한자까막눈이라 이름은 모르지만 왠지 정감 가던곳 들어가면 고양이상인가? 요렇게 생긴 동상이 맞이 해요 청소 도구가 많이 보이는것 보면 매일 누군가 수고 하시는 것 같아요 열대성 나무도 보이고 역시 환타스틱 후쿠오카 얘는 입에다 뭔가을 물었서요 작지만 있을건 다 있서요 잉어는 없지만 연못으로 해두저 색바랜 그림 가족들이 함께 와서 소원 비는 모습

데아이바시 텐진 데아이바시

데아이바시 텐진 데아이바시

아르누보|2016년 1월 15일

후쿠오카에 도착하면 매번 데아이바시 부터 들렀던것 같다 중앙엔 커넬시티가 흐미하게 보인다 하카타와 텐진의 경계을 사이 좋게 갈라 주는 장소이다 비와서 저녁에는 공연은 없을 것 같다 이번엔 오리들도 보였다 코마상 친구도 잘있는 것 같다 텐진 하카타라멘 젠 가격 정말 판타스틱 하다 근데 줄이 너무 해서 고민 되는 라멘집 북적 북적 그나마 라멘 먹는 동안 자전거 주차 가능한게 다행인듯 이방인이 혼자와서 먹을만 한곳은 못되더라 자주 가는 곳인데 줄이 너무 하네 집에서 끊여 먹는 제품도 판매 다음날 와보니 문닫처 있음 ㅋㅋㅋ 하카타 점이나 커넬시티점으로 변경해야 겠다 지하 상가 들어 왔다 길이 해갈려 이거 한참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