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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신간 '있잖아, 다음에는 책방에서 만나자' 책 준비중 : 텀블벅 펀딩 오픈했어요!
안녕하세요!요즘은 책방지기로 더 불리고 있는 여행작가 김지선입니다 :)2021년의 첫 책이자 2020년 1년을 준비한 첫 소설책을 텀블벅 펀딩으로 제작을 준비합니다.소설 제목은 '있잖아, 다음에는 책방에서 만나자' 에요.텀블벅 펀딩을 통해 우선 공개 & 후원을 통해 책 제작을 진행하려고 해요!책방을 좋아하고,책방에서 알바를 꿈꾸거나,책방 주인이 되고 싶은 분이라면,어쩌면 이 소설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잘 닿을 것 같습니다.응원과 후원, 그리고 첫번째 독자가 되어서 이야기를 만나주세요!있잖아, 다음에는 책방에서 만나자텀블벅 펀딩https://www.tumblbug.com/dawnsense1zip텀블벅 펀딩은 1월 31일까지.......
'말'에서 태어나는 하나의 책방, B&B 우치누마 신타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잡지 ‘뽀빠이’에 연재하던 T셔츠에 관한 글을 모은 에세이 타이틀은 ‘무라카미 T’다. 시부야에서 치즈를 제조하는 ‘시부야 치즈 공방’을 운영하는 후카가와 신지는 모짤렐라에 반해 이탈리아에서 수행을 했고, 그가 운영하는 회사 이름은 ‘주식회사 노비루(伸びる, 늘어나다)’다. 인스타그램이 EC 시장에 거물처럼 등장해버린 지금, 일본엔 좋아요를 의미하는 ‘주식회사 이이네(いいね)’란 회사가 있고, 이쯤 되면 일본의 그 말, 일본어는 좀 부럽기만 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어느 가족’의 대사 ‘상처는 언젠가 인연이 된다’는 말도, 고작 한 자 차이의 키즈(キズ)와 키즈나(キズナ)를 떠올리면 보다 자연스레 다가온다. 올림픽을 앞두고 재개발이 한창이던 도쿄, 코로나에 가로막혀 잠시 주춤하
판교 현대백화점 "교보문고"
판교 현대백화점 "교보문고" 판교역 바로 앞에는 "현대백화점"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교통편이 좋기도 해서, 판교역 주변 상권의 중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항상 사람들로 분비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정말 백화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옷, 잡화 등을 볼 수 있기도 하고, 지하에 있는 푸드코트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기도 하지요. "판교 현대백화점 지하에 있는 교보문고..
대학로 중고서점 “알라딘 중고서점”
대학로 중고서점 “알라딘 중고서점” 과거에는 “중고서점”이라고 하면, 개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책방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제는 이러한 중고책 서점도 제법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에서 중고책 사업에 뛰어들어서 중고책을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으니 말이죠. “중고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던 알라딘 중고서점” 그중에서도 이런 중고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알랃딘”이라는 회사였는데요. 아마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