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Posts
21 posts오사카 아메리카무라 "빌리지뱅가드"
오사카 아메리카무라 "빌리지뱅가드" 일본에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잡화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 번 다녀온 "빌리지 뱅가드(VILLAGE VANGUARD)"라는 곳 역시도 이러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잡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이 가게는 "서점"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하지요. "일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점, 빌리지 뱅가드" 빌리지뱅가드는 일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점입니다. 일종의 ..
대학로 동네책방 “이음”
대학로 동네책방 “이음” 대학로에서는 대형 서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교보문고 혹은 영풍문고와 같은 대형 서점을 찾을 수 없는 것이지요. 비록 비교적 최근에는 “알라딘 중고서점”이 들어와서 자리를 잡고 있긴 하지만, 대형 서점이라고는 볼 수 없으니 조금 아쉽기도 하답니다. “대형 서점이 없는 아쉬움을 달래주는 동네의 작은 책방” 하지만, 이런 대형서점이 없는 아쉬움을 대학로에 있는 작은 책방들이 달래주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학로에서는 북카페..

군산 여행코스 편안하고 분위기 좋은 책방 마리서사
군산여행 갔을 때 거리를 걷다가 독특한 가게가 있길래 한 번 들어가 봤습니다 그랬더니 책방이더군요 오래된 모습의 작은 책방...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하다 보니 서점이 잘 안되고 있을 텐데도 이 마을 안에 이런 편안한 느낌의 마리서사가 있는 것이죠원래 이 책방은 1920년대에 적산가옥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서점으로 운영되는 것인데요 대도시의 서점들도 잘 안되는 상황에 이 작은 마을에 서점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보이기도 했고 한 번 들어가 보고 싶다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이 안에서 커피도 팔고 천천히 책도 읽어보고 가면 좋겠다 싶은 그런 평온함이 있는 책방실제로 잠시 앉.......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https://img.zoomtrend.com/2016/02/10/e0113700_56bb437c1a5e2.jpg)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
공씨책방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51)여기 내가 기억하기로는 헌책방이 주르륵 많았다.많아서 일일히 사진을 다 찍진 않았지만 몇개 있었음.이때 엄청 더웠다.여기 있다가 내가 커피숍에 들어간게 기어난다. 핸드폰 배터리도 없고핸드폰으로 계속 길을 찾아갔기 때문에... 충전도 할 겸 쉴겸 기억으로는 보라색마크였는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진짜 제일 처음으로 먹는데 돈을 썼던 것 같다.그걸 마시면서 쉬었다. 1시간정도. 괜히 쓸데없이 눌러도 보고 재미있게 혼자서 놀았지 ㅎㅎ 여기를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지금 찾아보면 다른 책방들은 다 잘나오는데얘는 주소가 안나온다. 어딘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내 기억에는 거의 홍대 근처를 벗어나지 않았는데 이것도 아마 마포나...근처에 있었을거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