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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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찾는 우리 동네 알라딘 중고서점 김해점

요즘에는 책을 거의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데다가 일부 작품은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는 경우가 많다 보니 오프라인 서점을 찾는 횟수는 크게 줄었다. 만화책만 아니라 평범한 책들이 많을 때는 자주 아는 형을 통해 기부를 하기도 했고, 알라딘 중고서점을 찾아 책을 판매하고 다시 또 책을 구매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거의 만화책과 라이트 노벨 위주로 책만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읽고, 다른 평범한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거나 혹은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통해 읽고 있다. 사는 게 바빠지다 보니 전자책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어도 전자책을 잘 읽지 않게 된다는 게 단점이 되어버렸지만… 어쩔 수가 없다. 알라딘 중고서점 김해.......

나의 특별한 힐링 명소 예스24 중고서점 부산 수영점

나의 특별한 힐링 명소 예스24 중고서점 부산 수영점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특별한 힐링 명소가 있다고 한다면… 그건 바로 서점이라고 생각한다. 도서관도 똑같은 의미로 나에게 힐링 명소라고 말할 수 있지만, 도서관은 지나치게 조용히 해야 한다는 그런 강박이 느껴지다 보니 살짝 부담이 된다. 하지만 서점에서는 작은 생활 소음 정도는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책과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 비록 내가 거주하는 김해에는 커다란 중고 서점도 없고, 별마당 도서관 같은 곳도 없지만…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20분 정도 이동을 한다면 도착할 수 있는 부산 수영에는 커다란 예스24 중고 서점이 있다. 나는 거의 1년에 1~2번 정도는 이곳을 찾아 작가와 만날 수 있는 강의를.......

중고 서점에서 몇 년 만에 책 구입!

중고 서점에서 몇 년 만에 책 구입!

1. 도서정가제가 시작 된 후에 변한게 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서점이 생겼습니다. 원래도 중고서점은 있었는데요. 알라딘 중고서점에 본격적으로 생겼습니다. 2. 그 이후로 예스24도 생겼는데요. 강남역에 둘 다 있어 참 편했습니다. 예스24 중고서점은 이제 거의 사라졌고요. 그래도 알라딘 중고서점은 여전합니다. 3. 많은 사람들이 중고서점에서 책을 팝니다. 알라딘에서 책을 산 후 팔면 더 쳐주기도 하고요. 뭔가 좀 아이러니한 정책이기도 한데요. 알라딘에서 살 때 아예 공지가 그렇게 뜨기도 하고요. 4. 중고서점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그래도 중고서점보다는 대형서점이 좋습니다. 중고서점은 찾아보는 재미가.......

떠나고 싶은 주말여행지 F1963 예스24 중고서점

떠나고 싶은 주말여행지 F1963 예스24 중고서점

오늘은 꽤 오랜만에 부산 수영구를 찾았다. 평소 블로그 체험단 때문에 종종 서면까지 발걸음을 하기는 했지만 수영구는 특별한 기회가 있지 않은 인상 찾지 않는다. 그 특별한 기회는 항상 예스24의 클래스2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저자와의 만남으로, 이번에는 올해 책을 구매했던 의 저자의 북토크가 있었다. 다소 망설이기는 했어도 매일 한 장씩 열심히 필사를 하면서 읽고 있는 책이다 보니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김해에서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F1963 예스24 중고서점까지 1시간 40분 동안 열심히 이동을 했다. 2024년 7월을 맞아 나가오카 겐메이 저자 북토크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