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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레 미제라블 트레일러 + 잡담
예전에 관심 가는 영화 목록을 작성하면서, 이 레 미제라블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던 것은 영화 예고편을 통해서였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앤 헤더웨이가 부르는 "I dreamed a dream"의 일부를 영화 내의 영상들과 함께 편집한 트레일러인데요, 중간(0:57 정도)에 살짝 지나가는 헤더웨이의 절규하는 듯한 얼굴 표정이 너무도 애절하게 느껴지더군요. 관련하여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이런 기사를 발견하였습니다. 스크린랜트(Screenrent)라는 사이트의 기사인데요, 요약하자면, 노래 녹음을 먼저 두어 달 전에 끝낸 후 실제 세트에서는 입모양만 맞추는 일반적인 뮤지컬 영화의 방식과 달리, 이 레 미제라블에서는 실제 세트에서 라이브로

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솔직히, 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즈를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서 정말 놀랐죠. 그리고 웃느라 정신 없었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놀란게, 저희 어머니는 주성치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서유기는 정말 좋아하시더란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특이하게 다가오는 작품인지라, 그래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전 이야기로 돌아가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아쉬운게, 이번에는 CG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게 좀 아쉽네요.

살토 코플리의 신작, "유로파 리포트"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살토 코플리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판단을 유보하려고 합니다. 디스트릭트 9 에서 보여줬던 연기는 정말 엄청난 것이었고, 그 이후에 나왔던 영화들의 연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들이 많기는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뭔가 강하게 다가온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강렬한게 아직까지도 데뷔작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글쎄요.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줘야 기억에 남을 듯 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목성 탐사 이야기인데, 공포와 SF를 섞어놓은 물건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자체는 너무 짧아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유명 배우가 이름을 단체로 올리는 영화는 간간히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한 영화인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가끔 성공작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배우들의 면면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감독 명단이나 배우들이나, 적어도 평타 이상은 나오는 사람들이라서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게 만듭니다. 다만 그 명단이 정말 깁니다. 포스터에 빼곡하게 나올 정도로 말이죠. 우선 감독 명단입니다. 브랫 레트너 제임스 건 스티븐 브릴 스티브 카 엘리자베스 뱅크스 피터 패럴리 러스티 컨디에프 제임스 더피 그리핀 던 밥 오덴커크 패트릭 포스버그 그리고 배우 명단입니다. 엘리자베스 뱅크스 크리스틴 벨 할리 베리 케이트 보스워스 저스틴 롱 크리스토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