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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영화를 얼마전에 새로 본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영화 보는 눈에 관해서 제임스 맥어보이도 애매한 면모가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중 하나인데 이런 경우는 조금 아쉬운 편이기는 하죠. (물론 당시에 그 영화에는 다른 배우 역시 같이 등장을 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경찰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부패한 경찰로 나와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 포스터인데, 의미는 짐작 되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 컴퓨터가 별로 상태가 안 좋아서 계속 오류가 나기는 하네요;;;

이 양반들은 술 안 마시고도 이렇게 될 거란걸 알았을까? "행오버 3"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행오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 시리즈가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재미보다는 살짝 불편하게 여겨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3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인 동시에, 굉장히 걱정되는 요소들도 많은 작품이죠. 1편이 워낙에 강렬했기에, 더 강렬하게 나오려고 시도했던 2편은 그저 그랬던 면들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웃깁니다.

새로운 F1 영화, "러쉬"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F1 레이싱에 관해서 관심이 좀 있는 편 입니다. 물론 아주 빠져 드는 타입은 아니어서 말이죠. 게다가 영화판에서 이야기 되는 F1 이야기는 그다지 성공한 케이스도 없다는 게 문제이기는 합니다. 물론 최근 들어 이야기죠. 드리븐이라는 영화도 그저 그렇게 지나간 듯 하고, 길거리 레이싱 영화들 역시 기본적으로 다른 액션 영화로 진화 해 가는 수준을 밟고 있는 듯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하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이글루스 에러가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하나는 확실히 죽이는군요.

이제는 지구 종말도 코미디화 되는군요. "디스 이즈 디 엔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의 코미디 영화를 꽤 좋아하게 된 편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방향적으로 나름 괜찮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처럼 지구가 종말을 맞는데 코미디 스타일을 지향한다거나 하는 점에서 말입니다. 얼마 전에는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 온다는 줄거리의 코미디 영화도 있었죠. 아무래도 영화 방향이 이런 쪽은 웬지 언밸런스한 맛도 있고, 진짜 이런 바보같은 짓을 벌일거라는 묘한 심리도 작용해서 말입니다. 배우진이 꽤 짱짱한 부분도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좀 순한 걸로 갑니다. 오랜만에 야후걸로 올리려고 했더니, 아예 인식도 안되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