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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집사 이야기, "The Butler" 입니다.
제가 어느날엔가 이 영화를 한 번 소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다고 소개를 하면서 말이죠. 오프라 윈프리도 얼굴을 내밀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그 배우진 명단을 다시 보고 있는데 정말 묘한 내용이더군요. 대통령을 8명이나 모신 집사를 다룬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 집사 역에는 포레스트 휘테커가 이름을 올려 놓았고 말입니다. (넘치는 에너지의 배우인지라, 집사가 뒤로 물러난다 라는 분위기는 아닐 듯 합니다.) 일단 워낙에 많은 배우들이 대통령을 연기하는지라, 각자 어떤 색을 보여줄 지 정말 기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옵니다! "캡틴 필립스"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실화가 바탕인 경우에도 그렇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그렇고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영화를 잘 만들죠. 그래서 항상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살짝 묘한게 드디어 영웅주의가 약간 보이는 영화가 나와서 말이죠. 그동안은 그런거와는 거리가 좀 있는 영화를 해 왔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해서는 덕분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실화다 보니 이 사람에 관한 책도 벌써 나와 있더군요. 내용이 소말리아 해적한테 잡힌 선장이 탈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 행크스도 나오고 있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퍼시픽 림"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하지만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는쪽은 아니죠. 제 올해 최대 기대작은 이미 지나갔고, 연속리뷰로 내놓은 바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흔히 말 하듯이 믿고 보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인 것이죠. 좀 덜하더라도 재미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로 꼽는 쪽이고 말입니다. (물론 제게 델 토로의 영화중 예외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레이드2가 영;;;) 일단은 이 영화 역시 거대 로봇 영화이기는 한데, 드디어 변화형이 나올 것 같아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무척 볼만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판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결국은 진짜로 리메이크 되어 나왔습니다. 사실 원래 용서받지 못한 자,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윤종빈이 만든 작품 말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던 그 작품의 리메이크인데, 원작 역시 일본의 영향으로 만들어 진 측면이 있다고 분석이 되어 있는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게 다시 돌고 돌아서 일본으로 돌아오는 순간이 이뤄졌네요.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죠. 저야 재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와타나베 켄이 의외로 어울리더라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도 나쁘지 않고 말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