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9일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거의 공포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블랙 코미디가 될거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에는 아직까지 본게 예고편과 스틸컷이 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예고편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몇가지가 더 나와야 뭔가 답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공포스럽기도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세인트 세이야" CG 애니메이션도 나오는군요.

"세인트 세이야" CG 애니메이션도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8일

솔직히 전 세인트 세이야 라는 작품을 잘 모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이 작품을 정말 좋아했던 동창이 하나 있었고, 동시에 이 작품에 관해서 타이탄 만들 때에 한 번 정도 들은게 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이상으로 이 작품에 손을 댄 적이 전혀 없다는 것 때문에 이 이야기를 거의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갑옷 디자인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한 번 볼까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웬지 그 이상으로 손이 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국내 개봉이야 그냥 그렇다 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데만 화장실을 세 번은 간 것 같습니다;;; 속탈이 나서 말이죠;;;

[W.o.T] 월드 오브 탱크 9.0 트레일러

...영상 하나는 끝내주게 만드는데 정작 게임하는 사람은 저런 광경을 볼 일이 거~~~~~~~~~~~~~~~~~~~~~~~~~의 없다는 거- 이번에도 워게이는 약을 파십니다!

드디어 돌아왔다! "Sin City : A Dame to Kill For" 입니다.

드디어 돌아왔다! "Sin City : A Dame to Kill Fo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7일

이 영화는 그동안 나온다는 이야기만 있고 계속해서 수면 위로 부상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편이 굉장히 잘 되었고, 이후에 그라인드 하우스가 비평적으로 성공을 거뒀으며, 마셰티로 감독이 자신의 똘끼를 제대로 보여주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무래도 이 작품이 희생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가는 분위기가 되었고, 드디어 속편이 나오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분위기는.......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다시 드림팀 분위기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