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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의 "헤라클레스" 예고편입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올해만 헤라클레스 작품이 2개라는 사실입니다. 다만 국내에 개봉이 확정된 작품은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작품은 아니죠. 개인적으로는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작품을 더 선호하게 될 것이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도 미묘한 작품이 나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지금 시기에는 눈에 확 들어오는 작품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두 작품중에 이 작품이 더 기대작이긴 하죠. 다만 이건 좀 너무 착하게 보인달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이 자막 작업을 해놓으신 예고편이 있더군요. 예고편은 마음에 정말 쏙 들더군요.

잘 나가다 제목에서 터진 에러......"닌자 터틀" 에고편입니다.
지금 현재 국내 공식 개봉 제목이 나온 상황입니다. 문제는 그 공식 제목이라는게 "닌자터틀"이라는 해괴망측한 제목으로 확정이 되어버린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 영화가 그냥 닌자거북이라고 개봉을 해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상황인데, 굳이 제목을 멋있게 해보겠다고 이 짓을 해버린 것 같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결국 한 번 이야기를 좀 해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솔직히 기묘하기 짝이 없는 제목이죠. 솔직히 좀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나왔는데 말이죠. 항상 그렇듯, 예고편은 정말 죽어주는군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도 미묘하지만, 그렇다고 걱정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지고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한 상황인지라 말입니다. 원작을 현재 가지고 있기는 한데, 아직 손도 못 대 보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조만간 읽을 수 있을 것 같기느 ㄴ단데, 일이 풀리는거에 따라 상황이 갈린달까요. 일단 전 에밀리 블런트 믿고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한반지님 자막 덕에 좀 더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네요. 한반지님께 감사 드립니다.

축구 + 좀비 = ??? "Goal of the Dead" 입니다.
정말 좀비로 별별 이야기를 다 만들고 있는게 요즘 영화계 입니다. 좀비가 연애질 하면서 결국 인간이 되기도 하고, 전세계를 순식간에 작살내기도 하면서, 동시에 온갖 다른 동물들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좀 달라지는게,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은 일단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절대로 평범하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이 영화에 호기심이 생기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축구라니 말이죠;;; 일단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정말 묘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