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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의 "표적"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류승룡씨가 이렇게 크게 될거라는 생각을 한 적은 없는데 결국에는 원톱에 가까운 영화를 만들게 되는군요. 솔직히 이 배우가 그동안 여러 영화에서 상당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더 기대를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상에서 그동안 보여준 것들이 있고, 그 다양성의 에너지가 정말 잘 살아잇는 배우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약간 미묘한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뭐...... 일단 이 영화 역시 액션이 괜찮으 ㄹ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산만하게 나왔던데, 과연 본편은 어떨지는 지켜봐야죠.

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쥬피터 어샌딩"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시놉을 볼 때 마다 본격 SF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죠. 유전자 구조가 똑같은 여자가 있는데, 그 똑같은 대상이 은하계를 지배하는 여왕이고, 이에 위협을 느낀 여왕이 현상금 사냥꾼을 시켜서 문제의 여자를 쫒는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설정으로는 액션 만드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웬지 매력쪽으로는 미묘하달까요. 일단 전 나오고 나서 본 다음에 평가를 하려고 노력중이기는 합니다만, 최근의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상태를 보면......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액션쪽으로는 그래도 볼만 할 거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정이건의 신작, "盜馬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이 포스터를 본 바에 의하면 정이건과 진혜림은 거의 방부제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전 이 정도 정보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작인게, 제가 아는 중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이기도 하고, 이 배우들이 꽤 괜찮은 영화에 나왔었거든요. 일단 말 훔치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진짜 그런 내용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과 관련된 뭔가를 훔치기는 하더군요.

케이트 베킨세일의 신작, "The Trials of Cate McCall" 입니다.
케이트 베킨세일이라는 이름만 나오면 아무래도 검은 쫄쫄이에 화려한 액션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영화 외에도 꽤 많은 다른 작품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아직까지 뭔가 제대로 터진 작품이 없는 상황이죠. 사실 지금쯤 되면 대표적이 언더월드 말고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올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거는 기대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재미있기를 바라고 있는데, 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괜찮게 보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