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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의 마누라에겐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가? "Gone Girl" 입니다.

과연 그의 마누라에겐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가? "Gone Gir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7일

솔직히 데이빗 핀쳐의 작품에 관해서 영화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을 거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레니엄 이후이다 보니 뭔가 새로운 것들이 나올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 만큼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면들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스릴러라는 점에 관해서 분명히 잘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포스 포스터는 미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좋더군요.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이 개봉합니다!!!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이 개봉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5일

솔직히 이 작품이 나왔을 때 정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워낙에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데다, 가장 최근의 극장판이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국내 개봉도 못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나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나름대로의 구도가 정말 잘 잡혔다는 소문 역시 같이 돌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직까지 전모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일단 5월에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를 걸어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떤 면에서는 올해 최고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뭔가;;; "Dead Snow: Red vs. Dead" 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뭔가;;; "Dead Snow: Red vs. Dea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3일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거의 사전 정보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전 이런 영화를 찾아서 보고 다니는 타입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상당히 궁금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워낙에 독특한 제목에 포스터부터 정말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긴 이야기는 필요 없을 것 같고 바로 포스터로 가는 것이 낫겠네요. 대략 어떤 분위기인지 감이 오시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La Vénus à la fourrure(Venus In Fur)"예고편입니다.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La Vénus à la fourrure(Venus In Fur)"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2일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대학살의 신을 거쳐서 점점 더 연극을 기본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식으로 가고 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영화 이전에 대학살의 신은 연극이라는 것을 영화로 표현하는 힘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연극이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제대로 포착해서 확장해내는 힘이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연극 이미지들을 좀 보고 있으려니, 다른 의미(?)로도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네요. 물론 국내 개몽은 언제 될 지 알 수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