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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의 마누라에겐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가? "Gone Girl" 입니다.
솔직히 데이빗 핀쳐의 작품에 관해서 영화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을 거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레니엄 이후이다 보니 뭔가 새로운 것들이 나올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 만큼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면들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스릴러라는 점에 관해서 분명히 잘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포스 포스터는 미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좋더군요.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이 개봉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왔을 때 정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워낙에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데다, 가장 최근의 극장판이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국내 개봉도 못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나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나름대로의 구도가 정말 잘 잡혔다는 소문 역시 같이 돌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직까지 전모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일단 5월에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를 걸어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떤 면에서는 올해 최고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뭔가;;; "Dead Snow: Red vs. Dead"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거의 사전 정보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전 이런 영화를 찾아서 보고 다니는 타입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상당히 궁금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워낙에 독특한 제목에 포스터부터 정말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긴 이야기는 필요 없을 것 같고 바로 포스터로 가는 것이 낫겠네요. 대략 어떤 분위기인지 감이 오시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La Vénus à la fourrure(Venus In Fur)"예고편입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대학살의 신을 거쳐서 점점 더 연극을 기본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식으로 가고 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영화 이전에 대학살의 신은 연극이라는 것을 영화로 표현하는 힘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연극이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제대로 포착해서 확장해내는 힘이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연극 이미지들을 좀 보고 있으려니, 다른 의미(?)로도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네요. 물론 국내 개몽은 언제 될 지 알 수 없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