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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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불릿 트레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재미있다고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긴 하는데, 일본 추리 스릴러와는 아무래도 취향 문제가 좀 걸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원작이 일본건데도 헐리우드에서 영화화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감독은 데이비드 리치 입니다. 이미 존 윅과 여러 액션 영화를 통해 액션에 관해서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한 인물이기도 하죠. 여기에 브래드 피트까지 끼고 나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다만, 이게 포스터라고 하기에는 좀......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 화끈해 라고 외치는 듯 하네요.
바즈 루어만이 "엘비스" 라는 영화를 찍었군요.
개인적으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살입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들이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과한 면이 간간히 보여서 말이죠. 일부 영화는 그 과함이 제대로 유지가 안 되어서 결국에는 영화가 망하는 상황도 꽤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함부로 손 대기 애매한 면모를 보여주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소개하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하지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그렇듯 마음에 듭니다.
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
"Chip ‘n Dale: Rescue Rangers"가 나오네요.
솔직히 다람쥐 구조대에 관해서 추억이 참 묘하긴 합니다. 있다고 말 할 수도 있고, 나름 좋기도 한데, 솔직히 최근에는 그냥 한 물 갔다는 생각을 항하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비디오로 빌려봤던 시절도 있기도 한데, 제 기억 속에 뭔가 다른 문제도 하나 걸려서 말이죠. 솔직히 로봇 치킨이 그래서 밉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냥 코미디로 흘러가버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사와 애니 조합으로 가는 데에 디지털까지 끼얹는 상황이 되다 보니 참......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