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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천우희+신하균+이혜영, "앵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린 적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 준비 하기 전에는 아예 정보 자체를 안 찾아봤던 영화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솔직히 국내 공포 영화에 최근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고르는 영화마다 별로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땡기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 포함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이 주간에 영화가 너무 많다는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마음에 들어서 더 큰일입니다.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이라는 작품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참 소개하기 애매한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건 배우가 다인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양자경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적어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긴 합니다. 게다가 제이미 리 커티스 역시 이 영화에 출연 하고 있기도 하고 말ㅇ비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감독인데, 스위스 아미 맨 이라는 작품을 했었던 사람이 참여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 포스터는 좀......애매하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멀티버스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일상"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랫동안 명탐정 코난의 팬 노릇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제는 거의 손을 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들을 보고 있다 보니, 그리고 에전만큼의 좋은 재미를 보장해주지 못하다 보니 아무래도 애매하다고나 할까요. 간간히 생각 날 때 마다 한 번씩 찾아보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아주 열심히 보는 상황은 아니긴 하죠. 이런 상황에서 아무로 토오루의 인기 특성에 관해서는 제가 더더욱 애매하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넷플릭스로 나온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게 됐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건 상황은 아닙니다. 사실 나온면 바로 극장 가서 볼 거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쉽게 이야기 할 만한 말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극장에서 신날테니 기대 한다 라는 것이죠. 사실 마이클 베이한테 작품의 무게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좀 제대로 된 각본가를 만나면 그래도 영화가 적어도 휘발성으로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이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모여 있으니 한 번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