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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슬슬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드는 고민이 몇 가지 있는 편입니다. 오랜만에 아이맥스를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고 있는 것이죠. 솔직히 아이맥스가 잘 어울리는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한데, 그래도 마지막이니 일단 한 번 제대로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감독의 바로 전작이 엉망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고민이 되긴 하죠. 뭐, 원년멤버가 다 돌아온다는데, 확실히 극장에 가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공룡 대결도 좀 강조 해서 나오네요.
"마녀 Part2 : The Other One"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기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제작 준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된게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이제는 개봉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와버려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과연 무슨 이야기일지 정말 궁금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준비했다 멈춘게 있으니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분명히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어야 이런 빠른 시간에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일단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정말 많은 기대를 하는 동시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불안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다른 작품의 또 다른 시작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영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그래도 쥬라기공원이니 안 볼 수는 없죠.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거대한 느낌이긴 하네요.
"브로커"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패스 하기로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영화가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배우진 역시 매우 좋은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의 스타일이 제가 정말 두려워 하는, 그리고 피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의 상태와 별개로 간간히 제가 영화를 피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두려운 면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이미지 이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