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Posts
2282 posts조던 필 신작, "Nope" 티져 에고편 입니다.
조던 필 이야기를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주로 제작자로서 더 많은 영화에 참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 사회적 메시지가 짙은 공포 영화를 하다 보니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죠. 솔직히 그 터치가 굉장히 노골적이었던 어스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이후에 다른 감독이 영화를 만들었던 캔디맨의 경우에는 메시지가 공포 영화의 본질을 오히려 건드린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번 영화는 묘하게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너무 보여주는게 없긴 합니다 ㅠㅠ
"범죄도시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그다지 보겠다는 마음이 크게 있는 영화는 아닙니다. 1편에 관해서 아무래도 전혀 생각이 없어서 말이죠. 궁금하긴 한데,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작품중 하나라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건 작품이기는 한데, 이상하게 잘 보기 애매한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다른 영화에서 전혀 못 봤다고 말 하기에도 애매한 모습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포스터 이미지를 보면 안 볼 수 없어 뵈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하게 밀고 가긴 합니다.
"버즈 라이트이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묘하긴 합니다. 토이 스토리에서 버즈가 분명히 하나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따로 SF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가는 좀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죠. 이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만, 일단 한 번 두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적어도 디즈니와 픽사가 이 작품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약간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스타맨 음악은 정말 이런 영화에서는 줄줄이 사용이 가능하네요.
대부 제작 과정 이야기, "The Offer" 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부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디스크를 교체 할 생각을 거의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DVD와 블루레이를 모두 샀죠.. 이제는 4K가 나온다고 하여 또 고민중 입니다. (사실 이 고민의 또 다른 측면 두 가지 입니다. 3편의 재편집판이 이번 4K로 나오는데, 서플먼트가 잘릴 거라는 괴소문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영화사에서도 상당한 족적을 남긴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파라마운트 플러스로 나오기 때문에 극장 개봉용으로 분류 되진 않는 슬픈 면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코폴라 감독 싱크로가 장난이 아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