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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의 새 로맨틱 코미디, "The Rewrite" 입니다.

휴 그랜트의 새 로맨틱 코미디, "The Rewrit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휴 그랜트의 신작이고, 이번에도 로맨틱 코미디 입니다. 이번에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작가로 슬럼프에 빠진 뒤 대학에서 강의를 하러 갔다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휴 그랜트의 코미디니까 기대는 되긴 하는데, 뭔가 새로운 역할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일라이저 우드의 범죄 스릴러물, "Open Windows" 예고편입니다.

일라이저 우드의 범죄 스릴러물, "Open Window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5일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솔직히 말 하자면 다른 포스팅들을 대체할 욕심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정보 관련해서 이렇게 날로 먹기란 쉽지 않거든요. 특히나 예고편이 여러편 있는 것들이 더 좋은데, 한 번에 포스터 하나와 예고편 하나로 짝을 맟추면 되는 상황이니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엔느 상당히 미묘한게, 감독이 감독인지 스페인어 예고편이 같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이죠. 분위기로 봐서는 아무래도 남의 인생을 컴퓨터나 카메라로 훔쳐보는 사람이 결국 범죄를 저지르는 이야기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드네요.

아드만의 "Shaun the Sheep the Movie" 새 트레일러입니다.

아드만의 "Shaun the Sheep the Movie" 새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9일

아드만이 오랜만에 돌아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드만의 신작을 정말 애타게 기다려 왔는데, 결국에는 결말이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었는데, 결국에는 못말리는 어린양 숀의 극장판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에 관해서 이미 한 번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놀랍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아주 새로운건 아니라서 조금 아쉽긴 하더군요. 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지는 정말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재탕이라고 해도 아드만은 아드만이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 이 분위기는 어디 안 가네요.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폭스캐처" 새 예고편입니다.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폭스캐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8일

이 영화의 분위기 역시 정말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진짜 독특한 영화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물론 이는 두 배우 이름만 보면 그렇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만, 감독 이름이 베넷 밀러인 이상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밀어붙이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편으로는 웃기면서도, 절대로 허투로 가는 영화가 아닐 거라는 예상을 하게 만드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다만 국내 개봉은 어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분위기는 나날이 멋져지는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