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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정말 괜찮을까? "패션왕"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패션왕 만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만들면서도 상당히 불안하게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화 열심히 볼 때가 중반까지였는데, 이후에 노선이 희한하게 변해버리면서 힘이 빠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영화적인 마무리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제 2의 다세포소녀 사태가 벌어질 것인지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아직 포스터가 뜨지 않아서 중앙일보의 소개용 이미지를 가져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아직 특별한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릴러에 상당한 강점을 보여주면서도 간간히 미묘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인 만큼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죠. 아무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원작이 그럭저럭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영화에 관해서는 아주 크게 기대를 하기는 조금 어렵긴 하네요. 그래도 배우가 잘 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새 예고편은 좀 더 직접적이네요.

빅풋에 관한 영화, "Exists" 입니다.
빅풋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주로 제가 본 것은 아무래도 아동용 애니메이션에서 개그용으로 써먹던 것들이 더 강하게 보이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방향이 전혀 다른 관계로 공포영화로 아동용은 절대 아닌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북미에서 먼저 걸릴 예정이기는 한데, 국내는 수입이 될 지 안 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상당히 궁금하긴 하거든요. 솔직히 빅풋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는 것도 미묘하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과연 이 영화가 수입이 될 지는;;;

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다른 데에 빠져 있었다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이 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프닝을 다시 썼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문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포스터 뒤에 하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좀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해외 포스터를 더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나왔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최근 스타일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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