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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의 신작, "Mortdecai"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트랜센던스가 제 취향에만 맞는 영화였기 때문에 이번 작품을 일단 기대를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이번 작품에서는 고미술상으로, 자신이 유통하던 미술품에 나치 금괴에 관련된 힌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테이큰 3" 입니다.
솔직히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말 그대로 최강의 프렌차이즈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고, 적은 투자 대비 많은 수익으로 인해 영화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도 상당히 많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주로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을 듯도 하네요. 일단 나온다고 하니 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웬지 기대를 하게 만들긴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Inherent Vice" 입니다.
솔직히 폴 토머스 앤더슨은 상당히 묘한 감독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 솔직히 이 사람의 마스터라는 영화의 블루레이를 살 계획이 없었는데, 결국에는 사게 되어버려서 말이죠.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영화였고, 정말 강렬한 영화였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70mm 상영관은 국내 없기 때문에 국내에서 그 엄청난 화면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는 것은 불가능하단 면도 한 몫을 했습니다.) 솔직히 마스터가 흥행이 별로라서 다음 영화를 보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나오네요. 솔직히 아직 공식 포스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이걸로 때우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덕분에 자막으로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구혜선의 새로운 감독작, "다우더"의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를 벌써부터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부산에서 실체를 경험하신 분도 있기 때문에 아주 없는 이야기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깊이 생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구혜선씨인지라 솔직히 깊이 생각하는게 더 힘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다른 할 일도 정말 많고 말입니다. 구혜선씨가 감독으로 잘 되기를 바라지만.......글쎄요. 결과물은 평가를 받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멘트 할 말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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