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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입니다.
생각해보면 전 임권택 감독님 영화를 제대로 본 기억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서편제는 솔직히 문제의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을 당시에 봐서 그냥 저냥 봤거든요. 이후에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웬지 땡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대단합니다.

"마담 뺑덕" 티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굴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든 이유는 그동안 나왔던 수많은 사진의 압도적인 포스 때문이기는 합니다. 영화 스틸컷이 아닌 패션에 관련된 사진이라고 말 해도 믿어도 될 듯한 이미지들이 계속해서 반복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자꾸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끄집어낼지는 좀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매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네요.

"황비홍지영웅유몽"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아는 황비홍 이야기는 정말 특정 배우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느낌이 미묘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 거싱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나름 궁금해서 가져오기는 했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뭔가 굉장히 다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느낌이 정말 다르네요.

어사일럼의 또 다시 시작된 가열차게 배끼기, "MERCENARIES" 입니다.
솔직히 어사일럼 영화는 정말 소개하기도 난감한 미묘한 작품들이 있는 편입니다. 물론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들도 간간히 발견되기는 하지만 아주 일부일 뿐 솔직히 한계가 너무 많아보이는 작품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또 다른 어사일럼 작품을 보고 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아예 익스펜더블3 전에 선수를 치려나 봅니다. 게다가 익스펜더블 역시 여성판이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마당이라 말이죠. 일단 뭐.......기대가 된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걸 극장 개봉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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