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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Has Fallen"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저는 몸살로 고생중입니다. 체력이 과도하게 떨어지는 관계로 이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하면 할 수록 솔직히 더 지치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 글을 쓸 때 거의 1주일 분량의 땜빵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스토리의 영화가 두 편 있었는데, 그 중 한 편이었죠. 참고로 그 두 편중 제라드 버틀러가 나왔던 작품의 속편입니다. 이번에는 런던이 테러 공격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전 기대가 됩니다;;; 이런 영화는 정말 골을 비운 채로 보기가 좋거든요.

가스파 노에의 신작, "Love 3D"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노골적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나마 지금 올려 놓은 포스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물건이기는 하지만, 주로 나오고 있는 포스터들은 정말 뭐랄까........야동 액기스 모아놓은 물건같이 생기다 보니 도저히 쓸 수 없었습니다. 다시 말 해서 이게 그나마 수위가 낮은, 큰 사이즈의 포스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간다는 것은 결국에는 예고편은 더 하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예고편을 링크로 대체할까 하다가........그냥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정도 지각은 있는 분들이 보실 거라고 믿으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독하네요;;;

"자객 섭은낭"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솔직히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는 내용이 적은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화면이 워낙에 괜찮다는 이야기도 있고, 화면비가 영화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에 맞게 계속해서 바뀐다는 이야기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흑백과 컬러 전환도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어려운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예고편에서 보이기는 합니다.

"앤트맨"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특정 시점에서 영화 이야기를 줄줄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리고 그 영화가 정보가 한 번에 쏟아지는 시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서는 호흡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만, 쉽지 않게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주 대표적인 경우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제가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예비용 글을 쓰는데, 이 예비용 글들중 거의 대다수가 앤트맨이니 말이죠;;; 솔직히 제 기대는 마이클 더글러스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하는 점입니다. 과거에 윈터솔저에서의 강렬한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나온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