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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일럼의 신작 영화. "TROLLAND" 입니다.
어사일럼은 이제 해괴한 것을 넘어서 정말 신기한 제작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영화를 배껴서 만들고 있는 제작사 입니다만, 한 편으로는 정말 꾸준하게 만들어놓고 있기 때문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정말 온갖 영화를 다 배껴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해도 날 수익이 난다는 더더욱 무서운 면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뭔가 끄집어 냈기 때문에 이야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어딘가 묘한 영화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대략 어디서 배껴서 만든 듯 하네요.

"LIVE BY NIGHT" 새 예고편입니다.
배트맨과는 별개로, 벤 애플렉은 현재 영화판에서 감독으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뷔부터 심상치 않았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아카데미 작품상을 탈 정도의 작품을 연출하는 힘까지 지니게 되었을 정도로 의외로 안목이 탁월한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우로서는 최근에 어카운턴트로 약간 삐끗하기는 했지만, 배트맨으로서는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줬고, 그 이전에는 나를 찾아줘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머리까지 보여줬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감독, 주연작 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원작도 상당히 재미있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요. 시대극도 좋아하구요.

"콩 : 스컬 아일랜드" 예고편입니다.
현재 레전더리 픽쳐스는 매우 야심찬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괴물들이 나오는 영화를 먼저 선보이고, 이 괴물들이 한 자리에 나오는 영화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죠. 참고로 유니버셜 역시 비슷한 기획을 하고 있는데, 유니버셜쪽은 뱀파이어, 늑대인간 같은 것들을 줄줄이 등장 시켜서 영화를 만드는 쪽 입니다. 다만 이쪽의 경우에는 드라큐라 라는 작품이 그닥 좋지 않은 평기를 받아버리는 바람에 좀 상황이 미묘해지기는 했죠. 이번 영화 역시 약간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그동안 나온 이야기를 싹 무시하고, 새로 만들어서 진행 하겠다는 이야기이니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제 우려와는 별개로, 예고편 자체는 좋아보이긴 합니다.

현빈 + 유해진, "공조"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현빈이 나오는 작품입니다만, 약간 묘하게 나오는 느낌은 유해진이 가져갔습니다. 솔직히 유해진의 연기에 관해서 이제는 그닥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예전에 죽이고 싶은에서 이미 한 번 매우 독특한 역할을 매우 훌륭하게 소화한 바 있고, 이후에 극비수사에서는 웃기는 역할 이외에도 의외로 다양한 면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노출시키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과거에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었던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위폐 동판과 관계된 간첩들 이야기라는 점에서 나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게 보이기는 합니다. JK 필름 최초로 말이죠. 심지어는 마스터 보다도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