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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의 신작, "Silence"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마틴 스콜세지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니 만큼 오랜만에 무게감 있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다만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편집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편집 분량을 엄청나게 줄였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포스터도 상당히 독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좋더군요. 묘하게 전율이 이는 듯한 느낌도 있구요.

"Moonlight"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해외에서 이미 평가가 나온 것으로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본 내용은 모르고 평가만 알고 있는 상황이죠. 이 평가가 무지하게 좋기 때문에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약간 독하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차지 하고라도 의외로 현재의 이슈를 다루고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도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뭘 다루고 있는지 까지는 들어서 알고 있죠. 솔직히 저는 화려한 영화 보다는 잔잔한 영화쪽이 더 좋기는 합니다. 진 빠진다는 느낌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선호하는 분위기가 맞는 듯 합니다.

"Why Hi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눈에 띈 이유는 역시나 브라이언 크랜스턴 때문입니다. 최근에 묘하게 연이 자주 닿는 배우인데, 연기력 면에 있어서 원톱으로 나와도 꽤 잘 해주고 있고, 조연으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다른 영화에 나오고 있고, 의외로 상당히 정형화된 작품에 나온다는 점에서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서 제임스 프랭코가 엄청난 똘끼를 발휘 할 거라는 점에서 기대중이죠.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이런 코미디가 이상하게 땡기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예고편은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픽사 신작, "Cars 3" 티져 에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카 시리즈는 그닥 좋아하지 않기는 합니다.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생각되는 것이 아무래도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그닥 재미있게 다가오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2편의 경우에는 웬만한 영화들 보다도 평가가 좋지 않았던 것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편이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지 않고 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난감이 정말 쏠쏠하게 팔렸는지, 3편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포스터는 그냥 대충......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런데, 전작과는 뭔가 좀 다른 듯 합니다. 그래서 묘하게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