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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n 2: Last of the Enforcers" 라는 작품입니다.

"Goon 2: Last of the Enforc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5일

오늘 이 글을 쓰기 전에 약간의 고생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외부 사이트 로그인을 하지 못하게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글루스 입니다. 이걸 우회 하는 툴을 직접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이 툴하고 뭔 충돌이 있는지, 아무리 입력을 해도 계속해서 보안 문자 오류가 나는 겁니다. 덕분에 그냥 외부 툴을 쓰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정말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1편이 있는줄도 몰랐던 영화거든요. 그래도 배우는 알겠더군요. 연기가 어딘가 어설프면서 주로 코미디 영화에 나오던 양반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게 만들기는 했네요.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만, 배우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알겠더군요. 특히나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가 메이지 윌리엄스인데,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아리아 스타크를 맡은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드라마는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게다가 이 영화의 음악을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영화 음악에도 손을 꽤 대고 있는 듯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저냥 이네요.

조인성 + 정우성 신작, "더 킹" 예고편입니다.

조인성 + 정우성 신작, "더 킹"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0일

오랜만에 조인성이 나오는 영화 신작입니다. 솔직히 별로 놀라울 일이 없는 지점이기는 합니다만, 꽤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에 조인성을 거론하게 되기는 했죠. 대신 정우성은 최근에는 정말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고, 평가가 좀 고르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는 한데, 어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는 하죠. 개인적으로는 일단 이런 영화읙 경우에 적당히 기대를 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아수라 역시 보고 판단해야 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적당해 보이기는 하네요.

"Hidden Figures" 트레일러 입니다.

"Hidden Figures"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9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영화입니다. 미국의 항공 우주 프로젝트에 대한 영화이면서도, 흑인, 여성에 대한 차별과 이 차별을 이겨내고 일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곰곰히 생각해보면 매우 당연한 일이지만 아무래도 둘 다 지금까지도 문제가 되는 면이 있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개봉도 기다리고 있죠. 아직 국내는 미확정이라는 점이 좀 아쉽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