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アリと魔女の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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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 지브리이나, 지브리가 아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 - 지브리이나, 지브리가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9일

다시금 신작 라인입니다. 사실 이번주에는 그다지 많이 안 다루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심지어는 지난주에 보려고 했던 한 편이 한참 밀리는 상황까지 벌어져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들이 다시 자리를 잡았고, 피할 수 없는 영화들이 여전히 한 주에 두 편은 있는 상황이 반복되고 말았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과연 지브리의 해체 이후에 거기에 있던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나 하는 결과물에 가까워서 선택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게 다가오는 점은 이 작품이 지브리가 더 이상 작품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한 후에 그 지브리에 있던 사람들이 작품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야기 해 볼 수 있습니다. 지브리의 신화적인 면에 비해서 마지막에 벌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신작, "メアリと魔女の花" 스틸컷 입니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신작, "メアリと魔女の花"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4일

오랜만에 이 작품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브리 작품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지브리에서 나온 사람들이 만든 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이라고 하네요.

마루밑 아리에티 감독의 신작, "메아리와 마녀의 꽃" 티저 영상입니다.

마루밑 아리에티 감독의 신작, "메아리와 마녀의 꽃" 티저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9일

이 영화의 감독인 요네야바시 히로마사는 원래 마루밑 아리에티를 감독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지브리가 해체된 상황이고, 이를 계기로 해서 지브리를 퇴사, 같이 퇴사한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함께 스튜디오 노포크를 설립한 다음 첫 작품으로 이 작품을 내놨습니다. 어떤 면에서 지브리의 또 다른 자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황으로 인해서 솔직히 지브리의 시스템이 어디엔가는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이미지만 봐서는 거의 지브리인데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멋지게 묘사한 느낌은 있네요.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메아리와 마녀의 꽃" 포스터들입니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메아리와 마녀의 꽃"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6일

감독 이름만 봐서는 누구라고 말 하기가 힘듭니다만, 마루밑 아리에티를 만든 사람입니다. 스튜디오 지브리가 해체되고 난 뒤, 전 직원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림의 느낌은 지브리라서 좀 묘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