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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톰 행크스 + 폴 그린그래스, "뉴스 오브 더 월드"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넷플릭스 공개도 코앞으로 다가오는 상황이죠. 폴 그린그래스는 굉장히 현대성을 잘 다루는 감독이지만, 처음으로 서부극을 하는 케이스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만, 톰 행크스가 정말 잘 받쳐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게다가,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설을 집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 영화가 너무나도 땡기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다렸다 바로 볼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Shadow In The Cloud" 라는 작품입니다.
클로이 모레츠가 활동을 아예 접은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다시 활동을 늘리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당장에 좀 지나서 톰과 제리 실사판에도 나오는 상황이니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느낌이 좀 다르기는 합니다. 2차 대전중에 기밀 문서를 가지고 도망친 한 비행기 조종사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묘하게 기대가 되면서도, 좀 기뎌려봐야 한드는 생각이 들더군요. 포스터 상태가 영 좋지 않아 공식은 아닌 듯 합니다만......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쉽게 이야기 하는 전쟁 영화라기 보다는, SF에 호러까지 더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Promising Young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리 멀리건 이라는 배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묘하게 고평가 되는 배우라고나 할까요. 이런 배우가 간간히 걸리는데, 마크 월버그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연기력에 비해 너무 잘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라고 하룻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도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이번에 잘 하면 또ㅓ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감독과 각본을 에머랄드 펜넬 이라는 양반이 했는데, "킬링 이브 시즌2"와 연관이 되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제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두 편이 동시에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추억편과 인벌편이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솔직히 두 편 모두 후일담 성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에너지도 1편이 그나마 괜찮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영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오면 제대로 나왔음 좋겠다느 ㄴ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