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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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Breach"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조사 하면서 좀 기묘하긴 했습니다. 영화 제목이 분명히 ""인데, 포스터가 이상하게 걸려서 말이죠. 일단 찾은건 이건데, 딴게 튀어나오더군요. 솔직히......그냥 같은 영화입니다. 제목만 바꾼 거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정이 안 가는건 매한가지 입니다.
리암 니슨 신작, "The Marks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리암 니슨은 더 이상 액션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낙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던 상황인데, 아직까지는 아무래도 잡아놨던 작품이 많았던 것 같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더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치가 가치인 만큼, 사실상 걱정 되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켜는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이번에는 전역한 해병대 전역우로 나오고, 이주한 어머니와 그의 아들을 보호하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충돌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이준익 감독 신작, "자산어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준익 감독에 관해서 생각을 해보면, 좀 작품마다 편차가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왕의 남자는 정말 관객이 많이 모이긴 했는데, 저는 취향에 안 맞는 상황이었죠. 사도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기는 했는데, 이후에 나온 변산 같은 작품은 또 취향에 안 맞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에는 믿고 그냥 죽 보기에는 미묘한 면이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번에는 또 다시 사극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고질라 vs 콩> 예고편 샷 바이 샷
드디어 가시권 안에 들어온 동서양 대표 괴수들의 스페셜 매치. 물론 엄밀히 따지자면야 이미 60년 전에 한 판 뜬 적 있었으니까 리매치라면 리매치. 일단 첫 트레일러로써는 합격점이다. 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욕하기 바빴던 인간 캐릭터들 파트. 나야 전에도 밝힌 바 있듯이 그 부분에서 크게 아쉬움을 느끼진 못했었는데, 하여튼 이번 예고편에선 일전의 그 비판들을 의식하기라도 한 건지 인간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최소한으로 줄여 설명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인간 파트 배분을 잘하고 또 연출 역시 훌륭하게 했다 치더라도 걔네 데리고 할 이야기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 그래서 그런지 첫 예고편치고는 시원하게 괴수 레슬링 보여주는 편. 홍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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