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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픽사 신작, "LUCA" 티저 트레일러 입니다.
개인적으로 픽사의 신작은 다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소울의 개봉이 밀려버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코로나를 탓해야 할 일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심하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나름 아이디어도 좋은 작품이고, 픽사 내에서도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하는 느낌이기도 해서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에린코 카사로사 라는 감독이 장편 데뷔를 하는 식이거든요. 이탈리아 리비에라를 배경으로, 바다괴물을 친구로 사귀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이 되게 효과적이긴 하네요.
"PG: Psycho Goreman" 이라는 작품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는 좀 미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일단 주로 쌈마이 작품에서 정말 다양한 일을 한 것으로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맨보그 라는 작품에서는 아예 감독과 제작자, 각본가, 편집자, 시각효과까지 맡아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가서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에서 특수 분장을 맡은 바 있고 말입니다. 이후에 몇몇 작품을 더 한 적이 있는데, 주로 쇼킹 오브 데스 같은 작품이나 살인 병동 같은 작품이더군요. 고대 외계인 군주를 우연히 부화시킨 한 남매가 마법의 보석을 통해 괴물을 마음대로 조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매우 독특하네요;;;
"노마드 랜드"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어딘가 슬프면서도 치유의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좀 잔혹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액션 영화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이런 영화에 못 미치는 무언가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 영화가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연기력으로 정말 제대로 힘을 받을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공개 되면 반드시 볼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는 예고편에도 자막 있는 쪽이 더 좋긴 합니다. 편하거든요.
"Coming 2 America"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에디 머피는 참 묘한 배우이긴 합니다. 솔직히 전성기 시절에는 제가 영화를 별로 안 봤고, 거의 막판이라고 할 수 있었던 작품을 더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한동안 우울한 시기의 영화가 제가 영화를 자주 볼 시기에 주로 몰려 있었고 말입니다. 덕분에 "내 이름은 돌러마이트"가 너무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의외로 매력적이면서도, 영화에서 웃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관하여 매우 매력적인 면을 보여줬던 겁니다. 그리고 전성기 당시에 나왔던 "에디머피의 구혼작전" 속편이 결국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안 봤는데, 이제 슬슬 봐야 할 순간이 되어버렸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아보이긴 합니다. 요새 같은 시기에 위로가 되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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