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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기대되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중국의 분위기를 너무 많이 보여주는 지점이 있다 보니 거기에 피곤한게 느껴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은 정말 독특하긴 해서 말이죠. 헐리우드에서 동양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들에 관해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나오고 나서 봤을 때, 너무 거지같음 그 때 욕 해도 상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봐야 뭐라고 할 영화이긴 합니다. 뮬란처럼 안 봐도 확실한 영화는 아니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런데......렌터카 회사 하던 양반이 왜;;;

"The Comeback Trai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9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줌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로버트 드 니로 이기는 한데, 이 외에도 토미 리 존스,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나오기 대문입니다. 감독은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기는 한데, 과거에 로버트 드 니로 나왔던 미드나이트 런 이라는 영화의 각본가 출신이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입니다. 노익장의 강렬한 것도 그렇지만, 웃길 거라는 기대도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스도 못 알아봤네요;;;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7일

결국 또 다시 돌아온 땜빵 시즌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유는 에릭 바나 때문은 아닙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그냥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이 영화를 어디서 적당히 끌어온 케이스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다만, 그래도 에릭 바나가 연기를 잘 못하는 배우는 또 아니다 보니, 그리고 나오는 영화 마다 그래도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여오하가 될 거라는 묘한 기대가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네요.

"호스트 : 접속금지"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6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시놉시스는 현 시류와 공포를 엮었는데, 자가격리 한 친구들이 랜선 미팅을 하다 영혼과의 대화를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상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솔직히.......전혀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잘 만든 영화라는 이야기가 나왓는지, 해외 평가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편이더군요. 일단 이 기묘한 분위기는......사실 이미 이전에 다른 모 영화에서 봤던 느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