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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정글 크루즈" 예고편 입니다.
디즈니가 놀이기구 가지고 영화화 하는 작업을 하는 일은 사실 놀라운 것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라는 초대박 시리즈를 놀이기구 기반으로 만들어내서 초대박을 터뜨렸었으니 말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리부트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결국에는 또 다른 전통의 놀이기구를 영화화 해도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계산이 슬슬 서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정글 크루즈가 선택 되었죠. 솔직히 저는 좀 기대됩니다. 이런 이미지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멋지게 잘 나오긴 했습니다. 어딘가 조금 허술해 보이긴 하지만요.
휴 잭맨 신작, "레미니센스" 입니다.
휴 잭맨 역시 극장가로 오랜만에 복귀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면 참 좋은 배우인데, 다른 한 편으론느 울버린의 이미지가 정말 강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이 배우의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프레스티지 이기는 합니다만, 울버린때 이미지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강하긴 했죠. 그래도 배우로서, 그리고 뮤지컬에서도 상당히 좋은 결과를 내면서 오직 울버린에만 매여 있는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 과학자가 과거를 체험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이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잃어버린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WEST SIDE STORY"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측면은 역시나 감독 덕분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이름이 정말 크게 다가오고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뮤지컬 영화를 정말 싫어한다느 점 때문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우중 하나인 안셀 엘고트가 친 이런 저런 사고 때문에 손이 더 안 가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는 잘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예쁘게 나오긴 했네요.
"피터 래빗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피터 래빗 실사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매력이 있을 뻔한 작품입니다만, 너무 현대적으로 해석을 해버리면서 오히려 매력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덕분에 한계가 매우 많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흥행은 좀 된건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솔지깋 저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정말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매우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