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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맨숀"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5일

솔직히 이 작품을 포스팅하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정말 포스팅할 거리가 줄어든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이 영화 정보를 어느 정도 찾아내는 데에 성공을 하긴 했다는 겁니다. 게다가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공포 영화가 좀 땡기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영 걱정이 되는 것은, 우후죽순으로 나오긴 하지만, 정작 검증은 다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죠. 포스터는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랑종"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4일

이 작품은 국내에서 만든 작품은 아닙니다. 반종 피산다나쿤 이라는 감독이 만든 영화이죠. 이 감독이 만든 영화중에 피막 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정말 무시무시하게 잘 나온 편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가 국내에서 더 유명하게 다가오는 상황은 역시나 이 작품의 제작자 때문입니다. 나홍진이 제작자로 나서서 작품을 만든 상황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소름 돋게 잘 만들었네요.

"The Water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찾은건 정말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만, 의외로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 참여한 배우가 바로 데이빗 오예로워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번에는 직접 감독으로 참여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소년이 가진 이야기에 관해서 이야기를 가져가는 것이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 좋습니다. 묘하게 마음 편한게 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

리암 니슨 신작, "아이스 로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8일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좀 미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리암 니슨이 겁나게 소모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제는 그 바닥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ㄷ데, 이번에는 이 영화를 살려보겠다고 로렌스 피쉬번도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로렌스 피쉬번 역시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완벽한 보증수표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긴 마찬가지여서 말이죠. 리암 니슨이다 보니 개봉이 가능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