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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예고편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미 일본에서 보신 분들은 대체 이게 뭐냐 라는 이야기와, 정말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공존 하는 것을 알고 게실 겁니다. 솔직히 저도 궁금하긴 한데.......참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들 입니다. 중간에 레이는 참......좋네요.
"블랙 위도우"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다사다난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개봉을 정말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 정말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중 하나였죠. 이 영화 이전에 많은 작품들이 결국에는 온라인 동시 공개라는 수순으로 진행 되었습닏. 이 영화 역시 미국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죠. 그나마 국내에서는 극장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보이기는 하는데, 이제 슬슬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서비스 되면 그것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와야 뭐라고 할텐데, 나와야 정말 답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져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夏への扉 -キミのいる未来へ-" 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이 일어로 적혀 있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로버트 A. 하이라인의 여름으로 가는 물을 일본에서 영화화 한 겁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안 읽은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 뭐라고 이야기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미 읽은 분들에 의하면 의외로 매력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다만 책을 읽기 힘든 상황인 것이, 다른 책을 너무 많이 사놓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기 힘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러브 스토리를 드라마틱하게 만든 느낌이긴 하네요.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이 글을 몇 번째 올리는 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주 크게 기대를 안 하려고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건담에 다시 빠지면 이제는 빠져나오기 힘들 거라는 무시무시한 걱정이 들어서 말입니다. 돈을 수억 쓰고, 공간에 대한 온갖 분노가 휩쓴 뒤에 겨우 벗어났는데, 다시 같은 문제를 겪기는 싫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결국 다시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는 넷플릭스 단독 공개로 확정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극장에서 했음 오히려 바로 보러 갔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한글 자막이 있으니 편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