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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입자가속기와 외계인의 등장
마야인 호모를 얻고 난 다음 옥수수 먹기 대회참가 → 갈색집에서 인간제물 바치기 → 마야인의 몰락 재현하기를 거치면 입자가속기 건설 퀘스트가 날아옵니다. 입자가속기 퀘스트는 리사한테 날아오니까 리사가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건설비용은 호박사탕 50개이고 건설시간은 8시간입니다.저는 성질이 급해서 도넛을 땡겨썼네요...옆에 있는 퀵이마트와 파란집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건물이 꽤 큽니다.미리 충분한 부지를 확보해두지 않으셨다면 좀 난감하실 겁니다. 건설이 완료되면 또 리사한테 입자가속기 켜기 퀘스트가 들어오는데 45초짜리라서 별 부담 없습니다.퀘스트를 완료하고 나면 블랙홀 만들기 퀘스트가 들어오는데 장식품 목록에 블랙홀이 생깁니다.건설비용은 무료고 설치도 바로 됩니다.설치한 모

우주영웅(1994)
1994년에 ACCEND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바이올런트 벤젠스 더 유니버스 히어로. 국내 출시명은 우주영웅이다. ACCEND는 1996년에 대만판 둠. 혹은 해러틱이라고 할 수 있는 FPS 게임 ‘칠협오의 3D(국내명: 의적 임꺽정)’을 낸 곳이다. 내용은 우주를 배경으로 10명의 투사들이 박터지게 싸우는 것이다. 한글판으로 출시됐지만 사실 한글화할 부분도 거의 없다. 타이틀 화면의 메뉴 항목과 캐릭터 이름이 텍스트의 전부다. 스토리 모드는커녕 승리나 패배 후 대사 한 마디 나오지 않는다. 스토리 모드란 명칭도 없이 그냥 ‘게임시작’이란 모드만 있는데 무려 중간 보스와 최종 보스가 등장한다. 타이틀 화면의 메뉴 중에

배틀쉽 (Battleship, 2012)
2012년에 피터 버그 감독이 만든 SF 전쟁 영화. 이 작품 국내 홍보 포스터를 보면 ‘트랜스포머의 하스브로 원작!’이란 문구가 대문짝만하게 표시되는데, 하스브로가 뭔가 하니 트랜스포머 장난감을 만든 미국의 완구 전문 업체다. 이 작품은 하스브로에서 발매한 보드 게임 배틀쉽을 원작으로 삼아 영화로 만든 것이다. 보드 게임 자체는 별도의 스토리 라인이 있는 것이 아니고 게임판에 배를 배치해 놓고 상대의 좌표를 불러 그 자리에 있는 배를 격침시키는 룰로 진행된다. 내용은 2005년에 지구의 과학자들이 기후가 지구와 비슷한 외계 행성을 발견해서 기존보다 5배나 뛰어난 통신 장비를 개발해 통칭 비콘 프로젝트라고 해서 외계 행성과 접촉을 시도했는데, 그로부터 수년이 지난 뒤 전 세계

스피시즈 (Species.1995)
1995년에 로저 도널드슨 감독이 만든 SF 스릴러 영화. 스피시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미국에서 30년 동안 외계 지능 생물체 탐색작전 세티 프로젝트를 시행하면서 초고성능 전파 망원경으로 외계 문명을 탐색하다가 1993년에 이르러 외계 생물의 DNA를 합성하는 공식을 입수하여 비밀리에 실험에 착수한 결과 반은 인간, 반은 외계인인 아기 씰을 탄생시키는데, 비정상적으로 빠른 세포 증식으로 급속도로 성장하는 것에 위협을 느낀 실험진이 제거하려 들자 방탄유리를 깨고 탈출하여 연방본부의 특수 추적 전문가 프레스톤 레녹스, 감정 이입사 댄 스미슨, 스테판 아든 박사, 로라 베이커 박사 등으로 구성된 팀이 그녀의 뒤를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에일리언물이지만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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