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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베 사오리 : 20170525

타케베 사오리 : 20170525

Egloos|2017년 5월 24일

예전에 올린 미호엔 "잘도 여기에 미호라는 이름을 붙였구나" 라는 리플이 달렸었습니다.

걸판 극장판, 자작 자막 완성~

걸판 극장판, 자작 자막 완성~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6일

일전에 말씀드린 계획(링크)대로, 걸즈 & 판처 극장판(이하 걸판 극장판)의 자작 자막을 주말 넘어가기 전에 완성했습니다. 걸판 극장판 자막 작업에서 역점을 둔 것은... 딱히 없습니다. 이 물건은 대화에 무슨 복선이나 대의, 지향점 같은 걸 담은 것도 없고/ 번역이 딱히 어려운 점도 없으며/ 순전히 현학적인 캐릭터 설정 + 지식 유희 수준의 대사 출전만 알면 일사천리니까요. 굳이 따져봐도 가끔 설명이나 지시가 길어지는 부분을 어떻게 잘 축약&의역하느냐? 라든가 정 안 되면 씽크 분할을 어떻게 하느냐? 이 정도가 고민거리인 싱거운 작업이라서. 덤으로 2시간짜리지만 자막 표시 횟수는 1800회 가량인 간소함까지. 다만 이 지식 유희 수준의 대사 출전이란 것이... 제가 이 물건의 자막을 만드는 이유는

자막도 만들 겸 걸판 극장판 재감상

자막도 만들 겸 걸판 극장판 재감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4일

예~전에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중간에 바쁜 일들이 슬라이딩해 들어오는 바람에 뒤로 밀어뒀다가, 5월 들어 다시 슬렁슬렁 해보고 있는 걸즈 & 판처 극장판의 자막 제작입니다. 사실 이 물건은 이미 국내 정발된 DVD가 있어서 거기서 추출해도 별무상관... 일 리가 없고요. 듣자하니 극장 상영 당시의 애매한 자막을 그대로 넣었다고 들은 그 자막을 쓰느니, 많이 귀찮아도 직접 만드는 게 낫겠다 < 이런 생각에서 시작한 일이라. 그런대로 힘을 내다보니 어영부영 후반부 시합 개시 직전까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스샷도 시합 참가를 독려하는 다즐링의 전문으로... 이렇게 자막을 만들다보면 필연적으로 열심히 다시 볼 수밖에 없게 되는데... 사실 감상에 대해선 예~~ 전에 이러쿵저러쿵 몇 편인가의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