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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posts해수의 아이 - 삶과 죽음에 대한 교향시
이 작품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비용 문제도 있고 해서 아무래도 잉 영화를 리스트에서 바로 제외 했던 겁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는 안 할 수 없어서 결국 계속해서 무시하고 잇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아무래도 추석에 할 일이 너무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읙 감독인 와타나베 아유무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일단 초기 작업은 거의 도라에몽과 관련된 것들이었죠. 솔직히 제가 도라에몽에 관해서 그다지 팬이 아니다 보니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도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결단에 대한 열망
ㄹ 픽사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정작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때입니다. 픽사라서 확정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영화에 관해서 뭐가 나오기도 전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 했듯이 픽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 영화의 감독인 댄 스캔론은 그동안 픽사의 내부에서 열심히 일 해오던 인물입니다. 내부에서 각본가로도 일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일들도 해 오던 인물이죠. 일단 이 작품 이전에 토이 스토리 4 에서도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일을 하기도 하고
겨울왕국 2 - 잘 짜여진 즐거운 작품
신작주간이라고 하기는 좀 묘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정작 가장 영화가 필요한 시즌에는 영화가 없을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개봉이 늦게 결정되는 것이 그렇게 달갑지 않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들어온 주간은 자그마치 아이리쉬 맨이 같이 있는 주간입니다. 엄청난 길이를 자랑하는 영화가 있는 주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요. 그렇다고 안 볼 수도 없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크리스 벅과 제니퍼 리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거의 계속해서 겨울왕국 시리즈를 담당했던 사람들이죠. 그만큼 겨울왕국은 대단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겨울왕국은 개봉 때에는 별반 기대를 안 걸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기대를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 외로운 자들의 여행
이 영화가 개봉 한다는 것을 보고 좀 놀랐습니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지만, 정작 일정 문제로 인해서 개봉 하리라고는 거의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더 괜찮게 다가온 것은, 제가 휴가 기간으로 잡은 때에 갑자기 자리를 잡은 영화라는 사실입니다. 덕분에 편하게 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좀 편하게 영화 보는게 마음에 더 와닿는 상황이 되다 보니 지금 상황이 너무 고맙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크리스 버틀러입니다. 사실 이 감독은 정말 나중에 발견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파라노만을 늦게 봤기 때문이죠. 공개 당시에는 사실 별로 손이 안 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당시에 좀비 열풍을 타고 뭐 또 이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