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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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The Comeback Trai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줌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로버트 드 니로 이기는 한데, 이 외에도 토미 리 존스,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나오기 대문입니다. 감독은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기는 한데, 과거에 로버트 드 니로 나왔던 미드나이트 런 이라는 영화의 각본가 출신이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입니다. 노익장의 강렬한 것도 그렇지만, 웃길 거라는 기대도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스도 못 알아봤네요;;;
"블랙 위도우" 영상 피쳐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밀리고 밀려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미국은 7월 9일 개봉을 해보려는 듯 하더군요. 다만 그렇게 극장에 크크게 걸기를 원하더니마는, 결국 극장과 디즈니 플러스 동시에 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내에서도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진 것도 사실입닏. 이 영화가 나오는 때면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도 오픈 될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나오면 저는 극장에 걸리길 희망하지만 말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묵힌 느낌이기도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홍보용 서플먼트 입니다. 사람들이 흥분 하게 만들 만 한 정도죠.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신작이 나오네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마이크 플래너거는 공포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이미 괜찮은 영화를 몇 개 내놓은 감독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아무래도 닥터 슬립이라는, 판타지쪽에 더 가까운 호러 영화를 만든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경력이라면, 위자 : 저주의 시작이라는 작품입니다. 위자 1편은 정말 해괴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었는데, 이 시지르를 살려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독특한 양반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하는 영화는 "The Season of Passage"입니다. 화성 유인탐사가 진행되지만, 이 과정에서 러시아에서 간 탐사대원들이 실종 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는데, 참고로 SF이지만, 호러
플로리안 젤러 감독이 "The Son" 이라는 영화를 만듭니다.
이 감독에 관해 좀 설명 하자면, 최근에 더 파더 라는 영화가 국내에 공개 되었습니다. 상당히 강렬한 영화이다 보니, 새 영화 역시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심지어는 이번 영화는 애초에 자신이 만든 연극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로라 던과 휴 잭맨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어디로 갈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더 파더는 뻔한 것 같으면서도 아니었거든요.


